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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알라스카 앨범

1.알라스카 여행
Year of Completion:
Alaska

2009년 6월 20일 LA를 출발 차를 몰고 알라스카를 다녀왔읍니다.운전거리 12418.5mile.알라스카 훼리 620mile.기름 898갤론.총 경비5800불이 들었네요.차가 궁금하다고 하셔서...제차는 Ford E-350 Van을 개조한 것입니다.디젤엔진.4x4.냉장고,씽크,20갤론 물탱크와 히터,전자레인지가 있읍니다

 

2.Grand Teton
Year of Completion:
Alaska
3.Yellowstone
Year of Completion:
Alaska

가방 지퍼를 제대로 안닫아 가장 요긴한 28-300mm 렌즈를 끓는 물에 떯어트려 공원 서쪽입구에서 89mile 떨어진 Montana주의Bozeman까지나가 18-200mm사왔읍니다.이곳엔 판매세가 없네요

4.GLACIER NATIONAL PARK
Year of Completion:
Alaska

FEDEX 배달차량이 Ford F-250 4X4네요.비포장길이 많아 그렇다네요.공원은 동서로 관통하는 길이 있는데 길이험해 21feet 이상 차량은 통행이 금지입니다.7월촌데 스키를 들구 올라가 타구 내려오네요.카메라 앵글만 보고 찍느데 웅성거리는 소리에 눈을 떼니 Bin Horn이 제곁을 지나네요

5.Banff
Year of Completion:
Alaska

Canada엘 왔습니다.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 Ice Field에 빙하가 눈에띄게 많이녹았네요.지구온난화가 문제라는데.......이곳 camp ground 사용료를 카드로도 받네요.7월4일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조금 왔읍니다

6.Jasper
Year of Completion:
Alaska

이틀을 Jasper에 머무는데 계속 안개비가 내립니다.

7.Alaska HighWay
Year of Completion:
Alaska

Canada의 Yukon주를 통과 미국의 Alaska엘 들어왔읍니다.비포장이 꽤 많았으나 도로 사정은 아주 좋네요.산의 몸통 ,허리에 상처를 주지않은 도로를 보니 한국의 산하가 애처롭네요.Canada에선 속도를 km로 합니다

8.Denali National Park
Year of Completion:
Alaska

미국에서 제일 높다는 맥킨리산을 오를 주제는 못되고 먼발치서 구경이나 하려 했는데 인근에서 난 산불로 인해 하늘이 뿌해 허탕을 첬네요.공원엔 공원에서 운용하는 뻐쓰만 출입이 가능합니다.가이드왈 거의 모든동물은 짝짓기 때만 암수가 함께있고 새끼 키우는것은 어미 몫이라 하네요.그럼 나도 동물이네.sunrise 3:15am  sunset 12:08am.July6 2009

9.Aaska Pipe Line.Arctic Ocean(북극해)
Year of Completion:
Alaska

Fairbanks vister center에서 북극쪽으로 가는것을 위험하다며 말리네요.정 갈려면 스페어타이어 2개를 갖고 가랍니다.그주유소는 있으나 정비.토잉업소가 없다네요.일반인 출입금지구역 관광신청하구 출발 목표까지는 498마일+관광뻐쓰 8마일.여행중 남극해를 찍구 북극해로 가는 젊은이를 만났네요.

10.Seward
Year of Completion:
Alaska

Kenai Fjord를 구경하다.육지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빙하구경.얇은 자켔 만 갖고갔다 동사하느줄 알았음.LA는 지금쯤 꽤 더울튼데....7월 12일 입니다

11.Hains
Year of Completion:
Alaska

알라스카파이프라인의 종점 Valdez항을 찾았으나 일기불순으로 기름탱크들을 볼 수 없네요.

12.Marin Highway
Year of Completion:
Alaska
13.Pacific Crest Trail
Year of Completion:
Alaska

이곳 미국엔 Pacific Crest Trail(www.pcta.org)이란 한번은 도전해 볼만한 2664 마일 길이의 등산로가 있읍니다.미국 켈리포니아와 멕시코 국경에서 시작 캐나다까지 연결된 꿈의 등산로입니다.뜨거운 사막을 지나해발 3000미터가 넘는 고산을 념는 아름다운 곳이죠.이 산행에 필이 꽃친지 8년만인 2009년 4월 25일을 D-day로 잡고 훈련중 출발 10일전 부상으로 그만 포기했읍니다.절뚝거리는 다리로 출발 예정지에서 쎄미나도 듣고 등산객들과 시간을 함께했읍니다.등산을 포기한 대신 다른 꿈,알라스카를 다녀오는 길에 PCT 종점엘 다녀왔읍니다.천둥 번개속에왕복 24km 미국과 캐나다간 국경엘 소주지고 찾아가 산신령님께 다음번엔 정식으로 2224마일을 걸어와 인사드리겠다고 예를 올렸읍니다.멕시코와의 국경엔 담벽,순찰대원이 있었으나 이곳엔 철망,초소,경비원도 없는 딴세상이네요 

 

14.North Cascades National Park.Washington.USA
Year of Completion:
Alaska

뱅쿠버에서 한국식품 장을보구 미국으로 넘어와 Olimpic NP은 토요일이라 붐빌것 같아 North Cascades NP으로 향함.비가 많이 내려 그동안 못한 자동 세차도 하구요.왼종일 밤새도록 비가 오네요.LA는 지금쯤은 끔찍하게 더울튼데 여긴 썰렁,조금 춥네요

15.Olimpic National Park.Washington.USA
Year of Completion:
Alaska

계속 내리는 비와 안개로 Cascades NP 구경(빙하)은 포기하고 Seattle인근 Edmonds에서 Ferry 이용 Kingstone도착 Olimpic NP으로.15년쯤전에 가족과 들렀던 곳입니다.

16.Rainer National Park.Washington.USA
Year of Completion:
Alaska

한번은 꼭 오르고 싶었었는데 제가 무릎 연골을 조금 떼어낸 뒤 포기한 산입니다.그래도 쬐끔 오르다 말았네요.이곳(Paradise)이 미국에서 강우량이 제일 많다고 하네요

18.Lost High Way.CA.USA
Year of Completion:
Alaska
17.Oregon Coast.Oregon.USA
Year of Completion:
Ala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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